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영웅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2002년 6월 29일,
북한의 기습도발에 온몸으로 맞서
조국의 바다를 사수했던 영웅이 있었습니다.
故 윤영하 소령 故 한상국 상사
故 조천형 상사 故 황도현 중사
故 서후원 중사 故 박동혁 병장.
지금도 서해를 수호하고 계신
여섯 영웅들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부르며,
국군 전 장병을 대신하여
깊은 존경과 애도의 마음을 바칩니다.
의지의 계승,
그것이 인간의 위대함입니다.
영웅의 의지를 이어받은 후배들은
철통같이 피와 땀으로 조국의 바다를 지키고 있으며,
영웅들의 이름을 물려받은 고속함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바다를 굳건히 수호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故 조천형 상사의 딸
조시은 중위는
이제 위풍당당한 대한민국 해군 장교가 되어,
아버지의 바다를 대를 이어 지키고 있습니다.
영웅의 정신은 바다로, 배로, 사람으로
고스란히 이어져 살아 숨 쉽니다
이 영원한 의지가
강력한 '국민의 군대'로 이어져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흔들림없이 지켜 나가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영웅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영웅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2002년 6월 29일,
북한의 기습도발에 온몸으로 맞서
조국의 바다를 사수했던 영웅이 있었습니다.
故 윤영하 소령 故 한상국 상사
故 조천형 상사 故 황도현 중사
故 서후원 중사 故 박동혁 병장.
지금도 서해를 수호하고 계신
여섯 영웅들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부르며,
국군 전 장병을 대신하여
깊은 존경과 애도의 마음을 바칩니다.
의지의 계승,
그것이 인간의 위대함입니다.
영웅의 의지를 이어받은 후배들은
철통같이 피와 땀으로 조국의 바다를 지키고 있으며,
영웅들의 이름을 물려받은 고속함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바다를 굳건히 수호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故 조천형 상사의 딸
조시은 중위는
이제 위풍당당한 대한민국 해군 장교가 되어,
아버지의 바다를 대를 이어 지키고 있습니다.
영웅의 정신은 바다로, 배로, 사람으로
고스란히 이어져 살아 숨 쉽니다
이 영원한 의지가
강력한 '국민의 군대'로 이어져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흔들림없이 지켜 나가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영웅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