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
짧은 연휴에 귀성길은 분주하고 고됐지만,
긴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게 한 힘은
가족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깊고 진한 가족의 정으로
온 가족이 따뜻한 밥상 앞에서
행복을 나누시길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DMZ 폭발 사고로 부상을 입은
우리 군 장병의 고통에 마음 깊이 함께하며,
다시 한번 쾌유를 빕니다.
아울러 지금 이 시간에도 조국의 산야와 바다,
해외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
국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자리를 지키는
경찰과 소방관 여러분 응급 의료진 여러분,
명절에도 일터를 지키고 계신 소상공인과
모든 일하는 시민 여러분께
보름달의 상서로운 기운이 한가득 깃들기 바랍니다.
모두가 함께 땀 흘려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구어 왔듯,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험난한 개혁의 길에서도
서로의 손을 맞잡는 화합의 힘이 필요합니다.
한줄기의 볏짚보다 묶어 세운 볏단이
거센 비바람도 능히 견뎌내듯
우리 대한민국도 함께할 때 더 강합니다.
민생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과 성장을 이루는
하나된 대한민국을 향해
이재명 정부가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중진으로서,
개혁에는 흔들림 없이 힘을 보태되,
그 과정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습니다.
언제나 대한민국 국민의 삶 속에서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당심은 더 넓게 아우르며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한가위를 보내겠습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 동안은
근심과 피로는 잠시 내려놓으시고,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며,
하시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이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
짧은 연휴에 귀성길은 분주하고 고됐지만,
긴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게 한 힘은
가족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깊고 진한 가족의 정으로
온 가족이 따뜻한 밥상 앞에서
행복을 나누시길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DMZ 폭발 사고로 부상을 입은
우리 군 장병의 고통에 마음 깊이 함께하며,
다시 한번 쾌유를 빕니다.
아울러 지금 이 시간에도 조국의 산야와 바다,
해외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
국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자리를 지키는
경찰과 소방관 여러분 응급 의료진 여러분,
명절에도 일터를 지키고 계신 소상공인과
모든 일하는 시민 여러분께
보름달의 상서로운 기운이 한가득 깃들기 바랍니다.
모두가 함께 땀 흘려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구어 왔듯,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험난한 개혁의 길에서도
서로의 손을 맞잡는 화합의 힘이 필요합니다.
한줄기의 볏짚보다 묶어 세운 볏단이
거센 비바람도 능히 견뎌내듯
우리 대한민국도 함께할 때 더 강합니다.
민생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과 성장을 이루는
하나된 대한민국을 향해
이재명 정부가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중진으로서,
개혁에는 흔들림 없이 힘을 보태되,
그 과정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습니다.
언제나 대한민국 국민의 삶 속에서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당심은 더 넓게 아우르며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한가위를 보내겠습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 동안은
근심과 피로는 잠시 내려놓으시고,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며,
하시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이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