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문중앙하이츠빌아파트(302세대) 입주민 일동은 인근 이문·휘경 뉴타운 개발로 인한 극심한 소음, 비산먼지, 통학로 훼손, 273번 버스 노선 일방 단절 등 막대한 피해를 묵묵히 감내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동대문구청이 당 단지에 통보한 ‘이문신설지하차도 및 도로 확보 조치계획’은 당초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기만행정이자, 향후 우리 아파트의 합법적 재건축 추진을 근본적으로 봉쇄하는 중대한 행정 하자이기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위원님과의 긴급 간담회를 요청합니다.
3. 핵심 쟁점 및 위원님 간담회 긴급 요청 사유
첫째, ‘순수 도로 12m 확보’ 약속 파기 및 철길 5.5m 편법 포함(조치계획 허구성 규명):
구청은 지난 8월 18일 간담회 결과 공문(2026.8.21.)을 통해 ‘향후 중앙하이츠 재건축에 문제가 없도록 사회복지시설 일부를 변경하여 진입도로 12m를 확보하겠다’고 명시하였습니다. 그러나 불과 열흘 뒤 9월 1일 통보된 2차 공문에서는 “기존 통로 5.5m(철도부지) + 왕복2차선 7m + 보도 2m = 14.5m”라는 황당한 꼼수를 들고나왔습니다. 영구 도로로 인정받을 수 없는 완충·철도부지 5.5m를 도로 폭에 끼워 넣고 ‘실제 도로는 7m’에 불과한 안을 12m 확보라 속이는 것은 주민을 우롱하는 행위이며, 향후 정비사업 인허가 기준(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5조 등)을 충족하지 못해 재건축 추진 시 심각한 결격사유를 초래할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둘째, 정문 앞 지하차도 공사 강행으로 인한 영구적 고립 및 안전 참사 위기:
정문 바로 앞에 지하차도 옹벽과 급경사 램프가 설치되면서 유효 도로 폭이 급감하여 대형 소방차·고가사다리차 및 5톤 이사 차량의 최소 회전반경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단지 출입구 확보와 안전 대책이 전무한 상태에서, 조합의 편의만을 봐주며 공사를 재개하는 것은 302세대 주민의 생명권과 안전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처사입니다.
동대문구청은 이문4구역 조합의 입장만을 대변하며 잘못된 설계를 합리화할 것이 아니라, 인접 기입주 단지의 최소한의 생존권과 미래 재산권(재건축 권리)을 지켜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에 당 입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위원님께서 현장을 직접 확인하시고 주민 대표들과 마주 앉아 실질적이고 합법적인 도로 확보 대안을 결단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현재 지하차도 공사로 인하여 9/21일부터는 정문 앞쪽 도로 폐쇄에 따라 안전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로 이경시장 사거리에서 중앙하이츠빌 도로가 양방향으로 전환되었으나 중앙차선조차 표시 없이 현재 양방향을 하면서 불법 주차 및 공사 차량들로 인하여 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여러 차례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이문4구역에게 전달만 했다는 답변만 있으며 안전 확보 없이 무작정 양방향으로 인하여 주민의 안전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여러가지 사안과 관련하여 소규모 단지라는 이유로 지하차도 공사 관련 주민 설명회도 없이 일방적인 통보를 받아 공사 강행이 되는 부분만도 서러운데, 안전 확보 없이 무작정 양방향 행정 지시 절차에 대해서도 너무 서럽습니다. 누군가 사고가 나야 조치를 취해주실 것인지 관련 부서의 대응은 점점 평화적으로 진행하고 싶은 주민의 마음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나서주셔야 그 아래 행정직원들의 움직임이 생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 중앙하이츠빌 정문 고립 및 향후 재건축을 위한 도로 확보조차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공사 강행은 주민의 안전과 재산권 침해임을 다시 한 번 고려해주시고 바쁘시겠지만 저희 주민과의 간담회 개최를 요청드립니다.
그냥 조용히 아무생각 않하고 살고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주위에서 재개발한다고 했을때 동대문구청에서 알아서 잘해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이런 말도안돼는 일이 벌어졌어요...살려달라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이 일을 알고나서 눈물만 계속납니다. 나이들어 힘없는 사람들만 산다고 이런건가? 아니면 돈없고 빽없으면 이런대우를 받아야 하는가 란 생각이 매일매일 듭니다. 제발 내용확인하시고 저희를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 이문중앙하이츠빌아파트(302세대) 입주민 일동은 인근 이문·휘경 뉴타운 개발로 인한 극심한 소음, 비산먼지, 통학로 훼손, 273번 버스 노선 일방 단절 등 막대한 피해를 묵묵히 감내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동대문구청이 당 단지에 통보한 ‘이문신설지하차도 및 도로 확보 조치계획’은 당초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기만행정이자, 향후 우리 아파트의 합법적 재건축 추진을 근본적으로 봉쇄하는 중대한 행정 하자이기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위원님과의 긴급 간담회를 요청합니다.
3. 핵심 쟁점 및 위원님 간담회 긴급 요청 사유
첫째, ‘순수 도로 12m 확보’ 약속 파기 및 철길 5.5m 편법 포함(조치계획 허구성 규명):
구청은 지난 8월 18일 간담회 결과 공문(2026.8.21.)을 통해 ‘향후 중앙하이츠 재건축에 문제가 없도록 사회복지시설 일부를 변경하여 진입도로 12m를 확보하겠다’고 명시하였습니다. 그러나 불과 열흘 뒤 9월 1일 통보된 2차 공문에서는 “기존 통로 5.5m(철도부지) + 왕복2차선 7m + 보도 2m = 14.5m”라는 황당한 꼼수를 들고나왔습니다. 영구 도로로 인정받을 수 없는 완충·철도부지 5.5m를 도로 폭에 끼워 넣고 ‘실제 도로는 7m’에 불과한 안을 12m 확보라 속이는 것은 주민을 우롱하는 행위이며, 향후 정비사업 인허가 기준(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5조 등)을 충족하지 못해 재건축 추진 시 심각한 결격사유를 초래할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둘째, 정문 앞 지하차도 공사 강행으로 인한 영구적 고립 및 안전 참사 위기:
정문 바로 앞에 지하차도 옹벽과 급경사 램프가 설치되면서 유효 도로 폭이 급감하여 대형 소방차·고가사다리차 및 5톤 이사 차량의 최소 회전반경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단지 출입구 확보와 안전 대책이 전무한 상태에서, 조합의 편의만을 봐주며 공사를 재개하는 것은 302세대 주민의 생명권과 안전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처사입니다.
동대문구청은 이문4구역 조합의 입장만을 대변하며 잘못된 설계를 합리화할 것이 아니라, 인접 기입주 단지의 최소한의 생존권과 미래 재산권(재건축 권리)을 지켜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에 당 입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위원님께서 현장을 직접 확인하시고 주민 대표들과 마주 앉아 실질적이고 합법적인 도로 확보 대안을 결단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현재 지하차도 공사로 인하여 9/21일부터는 정문 앞쪽 도로 폐쇄에 따라 안전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로 이경시장 사거리에서 중앙하이츠빌 도로가 양방향으로 전환되었으나 중앙차선조차 표시 없이 현재 양방향을 하면서 불법 주차 및 공사 차량들로 인하여 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여러 차례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이문4구역에게 전달만 했다는 답변만 있으며 안전 확보 없이 무작정 양방향으로 인하여 주민의 안전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여러가지 사안과 관련하여 소규모 단지라는 이유로 지하차도 공사 관련 주민 설명회도 없이 일방적인 통보를 받아 공사 강행이 되는 부분만도 서러운데, 안전 확보 없이 무작정 양방향 행정 지시 절차에 대해서도 너무 서럽습니다. 누군가 사고가 나야 조치를 취해주실 것인지 관련 부서의 대응은 점점 평화적으로 진행하고 싶은 주민의 마음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나서주셔야 그 아래 행정직원들의 움직임이 생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 중앙하이츠빌 정문 고립 및 향후 재건축을 위한 도로 확보조차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공사 강행은 주민의 안전과 재산권 침해임을 다시 한 번 고려해주시고 바쁘시겠지만 저희 주민과의 간담회 개최를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