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량 운용기준도 충족한다 하고, 동대문구청도 현 시점에는 지하차도의 위치변경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중앙하이츠 일부 주민들은 평화적인 소통을 요구하고 있으나 중앙하이츠의 담벼락은 이미 이문4구역의 공사에 대한 적개심을 서슴없이 표출하는 플래카드로 뒤덮혀있으며, 이문4구역 공사차량의 진입까지 막은 바 있습니다. 또한 중앙하이츠 입주민 대표는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습니다. 이게 대화하자는 주민들의 태도인가요?
평화적인 대화로 풀기에는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고 너무나 멀리 왔습니다. 그냥 법대로 해결합시다.
소방차량 운용기준도 충족한다 하고, 동대문구청도 현 시점에는 지하차도의 위치변경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중앙하이츠 일부 주민들은 평화적인 소통을 요구하고 있으나 중앙하이츠의 담벼락은 이미 이문4구역의 공사에 대한 적개심을 서슴없이 표출하는 플래카드로 뒤덮혀있으며, 이문4구역 공사차량의 진입까지 막은 바 있습니다. 또한 중앙하이츠 입주민 대표는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습니다. 이게 대화하자는 주민들의 태도인가요?
평화적인 대화로 풀기에는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고 너무나 멀리 왔습니다. 그냥 법대로 해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