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7구역 입주가 시작되고 청량리8구역, 제기구역까지 그 일대가 모두 천지개벽하게 됩니다. 동대문구에서 청량리는 이제 교통의 요충지로 새로운 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조합 실태 운영 및 비례율의 적정성을 검토하셔서 향후 동대문구 발전의 좋은 선례로 남을 수 있도록 현재의 문제점에 대해 세밀히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검토 요청>
당초 시공사가 요구한 215억 원의 증액분을 101억 원으로 대폭 삭감하여 합의하였습니다. 이는 조합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유의미한 성과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금번 변경안을 보면, 공사비에서 절감된 금액이 무색하게도 공사비 외 기타 사업비 항목에서 무려 384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시공비 증액분(101억 원)보다 3배 이상 많은 금액이 ▲지장물 이설 용역비 ▲기반시설 공사비 ▲정비계획 변경 용역비 ▲인건비 ▲예비비 등의 명목으로 추가 편성된 것은, 시공사와의 협상에서 줄어든 금액을 비목만 바꾸어 충당하려는 ‘풍선 효과’이자 조합원을 기만하는 행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청량리7구역 입주가 시작되고 청량리8구역, 제기구역까지 그 일대가 모두 천지개벽하게 됩니다. 동대문구에서 청량리는 이제 교통의 요충지로 새로운 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조합 실태 운영 및 비례율의 적정성을 검토하셔서 향후 동대문구 발전의 좋은 선례로 남을 수 있도록 현재의 문제점에 대해 세밀히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검토 요청>
당초 시공사가 요구한 215억 원의 증액분을 101억 원으로 대폭 삭감하여 합의하였습니다. 이는 조합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유의미한 성과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금번 변경안을 보면, 공사비에서 절감된 금액이 무색하게도 공사비 외 기타 사업비 항목에서 무려 384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시공비 증액분(101억 원)보다 3배 이상 많은 금액이 ▲지장물 이설 용역비 ▲기반시설 공사비 ▲정비계획 변경 용역비 ▲인건비 ▲예비비 등의 명목으로 추가 편성된 것은, 시공사와의 협상에서 줄어든 금액을 비목만 바꾸어 충당하려는 ‘풍선 효과’이자 조합원을 기만하는 행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384억 원 증액 세부 항목에 대한 구체적 근거가 합당한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두현 드림